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잡무도 도움이 될까요?
저는 현재 진로를 기획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데이터쪽이고 인턴 경험은 1번있는데 진로와 핏하진 않습니다. 그러다가 3개월 인턴 합격했는데 입사를 고민 중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 뭐든 도움이 언젠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서탈만 하는 중이라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 싶어요 - 공백기 줄어듦 -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회사(해당 업계에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기획+데이터사이언스가 분야보단 기술이 더 집증되는 직무라 생각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기도 합니다..) 단점 - 기사 자격증 준비기간과 겹침 - 생각치 못한 업계 회사(기획 일을 하고 싶긴 한데 완전 생각지 못했던 분야라.. 그렇다고 현재 관심있는 업계가 있는 건 아닙니다) - 하는 일이 잡일 느낌(이미 잡일 인턴 경험이 하나 있는데 또 해야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ㅠ) - 집에서 거리가 멈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026.01.23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3개월 인턴은 전공과 직무 완전 일치가 아니더라도 경험 축적, 공백 최소화, 업계 이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기획과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단기적 잡일 경험도 업무 프로세스 이해, 데이터 핸들링, 보고서 작성 경험 등 기초 역량을 쌓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사 자격증 준비와 겹치고, 직무 만족도가 낮을 가능성이 있는 점은 분명한 단점입니다. 거리와 출퇴근 부담도 고려해야 합니다. 추천 전략은 장점과 목표 달성 측면을 우선으로 판단하되, 인턴 중에도 가능한 한 기획·데이터 관련 경험을 적극적으로 가져가고, 기사 자격증 공부는 주말·퇴근 후 자율 학습으로 병행 계획을 세우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공백 없이 경험을 쌓고 목표 직무와 역량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무조건 입사하여 3개월간 경력을 쌓으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서류 탈락이 잦은 시점에서는 직무 핏보다 네임밸류 있는 회사의 타이틀 하나가 합격률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무기가 됩니다. 단순 업무라도 데이터가 어떻게 기획 실무에 쓰이는지 어깨너머로 배우고 조직 문화를 경험하는 것 자체가 큰 스펙이 되니 자격증은 주말에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힘드시겠지만 눈 딱 감고 도전하시면 분명 하반기에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조건부로 "가도 된다" 쪽입니다. 갈 만한 경우 회사 브랜드 / 인지도가 확실함 인턴 내용 중 데이터, 리포트, 기획 보조라도 건질 포인트 1개 이상 있음 기사 준비를 병행 가능(출퇴근, 야근 현실적으로 가능) 말아야 할 경우 완전 잡무 + 배울 포인트 없음 기사 준비에 직접 타격 "왜 이 인턴 했냐"에 설명 논리가 안 섬 핵심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세요 " 이 인턴을 기획 / 데이터 스토리로 포장할 수 있는가? " YES면 가고, NO면 과감히 패스해도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직무가 일치하다면 저는 경험하는걸 추천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인턴을 한다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의 네임벨류, 규모의 기업에서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지금 합격하신 인턴이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이라면 저는 하지 않고 그 시간을 다른 스펙업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합격하신 인턴 경험을 추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물론 기사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중요하나, 채용 프로세스 단계에 있어 현업 경력사항을 보다 높은 비중으로 평가받게 됩니다. * 본인께서 희망하지 않은 산업군이라고 할 지라도 직무 수행 내용 측면에서는 산업군을 불문하고 유사한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ffabulaPSK코사원 ∙ 채택률 0%
직무 적합성을 고민하시는 것이라면 해당 경험은 희망 회사를 우선 타겟팅 하시고, 그 직무와 비슷할 지 고민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 직무 적합성 외에도 회사에 들어가서 업무 및 보고 체계를 겪는 다는 것은 생각보다 시야를 많이 넓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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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신입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며칠 전 한 기업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신입 연수 일정을 전달 받았는데, 첫날이 정말 가고 싶은 기업의 최종 면접과 겹치는 상황입니다. 현재 합격한 회사와 최종 면접이 잡혀 있는 회사 모두 좋은 회사이고, 또 가고 싶었던 기업이나, 최종 면접이 잡혀있는 기업 쪽이 여러모로 더욱 조건이 좋은 상태입니다. 자택에서도 거리도 많이 가깝습니다. 최종 면접에 꼭 참석하고 싶은데, 현재 합격한 회사에 큰 민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채용 또한 작은 규모인 것으로 알고 있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직장 생활 및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의 입장에서는 후회 없도록 잡은 기회를 모두 소중히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개인 사유로 연수 첫날에 늦게 참석해도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두 회사가 동종업계이기에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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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목공학 전공인 취업준비생입니다. 토목 혹은 건설 계열 현장직으로 취업 이후 이를 바탕으로 종합상사 건설&부동산 부문 PM, 인프라 & 부동산 투자회사 등으로 커리어를 이어가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들이 생겨 질문을 남깁니다. 1. 경영계열의 대표적인 자격증으로 CFA(공인재분석사)와 CPA(공인회계사)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취업 이후 근무와 병행하여 CFA level 2를 목표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외에 이직에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이 무엇이 있을까요? 2. 건설 현장직무 경험이 종합상사 건설&부동산 부문 PM, 인프라 & 부동산 투자회사 등으로 이직하는 것에 유의미한 경험으로 어필할 수 있을까요? 현직자 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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